안녕하세요 올해 고1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횟수로는 1 년전쯤 학년으로는 중학교 2학년 말 쯤이였습니다 이게 첫 사건인데
아버지가 친가에 가시고 어머니가 회식으로 늦게 오시는날이였습니다. 저는 아무 걱정없이 게임을 하고있엇는데 11~12 시쯤 누가 집문을 두들기는겁니다. 저는 아무대답안하면 그냥 가겠지 싶어 가만히있엇습니다 그러자 문을 더쌔개 쾅쾅 두들기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더니 우리엄마 이름을 대면서 편의상 김민정 으로하겟습니다 김민정!! 여깃지 다알고왔어 이러면서 문을 열라고하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 신고를햇고 경찰이 엄마에게 연락하고 갔습니다. 끝에 누나에게 물어보니 저는 게임하는데 안들렷지만 창밖에서 계속 김민정!! 하고 소리를 쳣더랍니다. 이 사람이 2~3 달 간격으로 오는데 이것도 한 2~3 달 지날쯤입니다 이때도 엄마가 회식을하고 늦게 오는날 이엿는데 아빠가 엄마가 전화가 잘안돼자 경찰에게 연락을했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아빠가 엄마를 데려오고 집문을 닫자마자 한 30초도안돼서 집문을 두들기는겁니다 그래서 또 경찰에 신고해서 첫번째와 비슷하게 갔습니다 3 번째 이야기는 젤 최근 이야기인데 이때도 엄마가 회식을하고 11시40분쯤 귀가하고 아버지랑 안방에서 주무시고계셧는데 12 시30분쯤 집앞에 불이 계속켜지길래 처음에는뭐지? 하고 넘겻는데 30분째 켜지는겁니다.. 그래서 아빠한테 밖에불이 계속켜진다고 하니 아빠가 나갔는데 집에 누가 아빠를 때려서 아빠도 그사람을떼리고 그사람이 도망갔습니다.
이 일로 트라우마가생겨 밖에 소리만들로도 무섭고 불이켜질때마다 계속 그사람이 온것같고 무섭습니다
부모님 말로는 어머니 스토커? 같은 개념이란것같은데
제입장에서는 너무무섭고 무슨일이 생길것같아 무섭습니다
왜이럴까요 해결법좀알려주세요 경찰은 올때마다 그사람만보내고 아무 대책도하지않는것같습니다 3 번왓으니 앞으로 안올보장도없고 앞으로 그일이 더생길거에 걱정을하다보니 너무 살기가 두렵습니다.. 이런 비슷한일을 격어 보신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