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에 찍은 시골 댕댕이 사진들이에요

개아련 댕댕이




댕댕이들은 콧물이 나오면 스스로 핥아 먹나봐요
그게 너무 귀여워요
코는 무슨 블랙올리브 같아요




하품하는 댕댕이, 아직 이빨이 없어요
손가락 살짝 넣어보고 싶어요
부들부들 할 것 같아요

키우던 개는 흰둥이 암컷이었는데
누렁이 수컷을 만났나봐요
여섯마리를 낳았는데 흰둥이4마리, 누렁이2마리에요


심심할 것 같아서 소리나는 도넛츠 장난감을
한 개씩 사줬는데 실패인 것 같아요.
아직 새끼들이라 소리가 나면 무서워해요.
몇개는 어미가 마당 곳곳에 숨겨놨는데
아마 못 찾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