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는 삼가 좀 해줘..
타싸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해서 팬톡으로 가져오지마
그순간 어그로 한테 먹이 주는 거니까 //
어제 태태앱 보면서 느껐던게.. 나 조차도 억지로 눌러서 살아오고 하고 싶은말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 첫째라서 동생들한테 맞춰주기만 하고 회사에서도 직원들한테 맞춰주고 정작 난 날 못찾았는데.. 약속 이라는 노래 나왔을때 위로가 되어서 울었는데.. 지민이가 어제 브이앱에서 환경이 힘들게 만들어도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자 그 얘기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더라.. 나 나를 몰아 붙인건 아닌지 남준이가 지민이 한테 한말이 너무 감동적인거야
아직도 여운이 남네.. 지민=너 , 너가 위로 되고 싶어서 만든 노래가 다른사람들한테도 진심이 전해졌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남준이라는 리더가 있어서 너무 고맙고 다행이라고 생각 해 ㅠㅠ 멤버 한명 한명 힘들때 마다 겉에서 지켜봐오고 겉에 있어주고 힘들때 제일 힘 되어주는 행동이 겉에 있어주는게 어느 것보단 힘 되더라 주변에 누구라도 있다는게 그리고 나 혼자 아니라는거에 얼마나 힘이 나는지...(주절리 적어봤어) 미안해 그리고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