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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가 상선이랑 모종의 거래같은게 있었을것같은데

해민이 세자한테 당한후에 해민을 찾고있던 허기가 상선이랑 만났잖아. 그때 허기가 해민한테 집착하는걸로 보이니까 상선이 해민이랑 가까이하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그럼 니가 왕이되면 세자한테 안뺏길수있다라는 늬앙스로 말하기도 했잖아.

그때 헛간에서 있었던 일을 허기한테 말해줘서 허기도 알게 된것 같음.

상선은 아무래도 망나니 세자보단 똑똑한 허기가 임금이 돼야 옳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허기의 편에 설것같아.

근데 남사당패 노인네는 왜 만나서 그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ㅠㅜㅠ

진짜 해민 당하면 안돼ㅠㅜㅠㅠㅠ굴러도 세자하고 대군이랑 구르란 말이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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