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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신기하다 플디연생

한 회사 직원들에게 편지를 받았는데 편지를 쓴 사람이 플레디스 소속 14세 남자 연습생이었어요. 이 친구가 저를 보고 가수의 꿈 키웠다고 하더라고요. 편지를 보면서 정말 감동이었고 신기했어요. 제가 플레디스에 들어왔을 때가 중학교 3학년 때였거든요. (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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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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