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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님 말씀 잘 새겨듣자

2019년에는 역사에 남는 아티스트가 되자고 이야기를 했어요. 물론 멤버들 모두 건강해야 하는 것도 포함이고요. 올 한해 저희 활동에 대해 대중과 캐럿이 모두 "이 팀 최고다. 올해는 세븐틴이 최고다"라는 말을 듣게끔 열심히 하려고요. (디노)


대중과 캐럿이 모두! (강조)
올해는 세븐틴이 최고다! (또강조)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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