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힘들어하니깐 걱정해주는 호석
남준이가 메달 만지고 있으니깐 바로 벗어서 주는 호석
동생 수상소감 시키려고 안쪽으로 보내는 호석
남준이 통역을 힘들어하니깐 통역사에게 말하고 남준이가 통역 안 하도록 마이크 가져가는 호석
상어모자를 원하는 석진에게 바로 넘겨주는 호석
정말 안 좋아할 수가 없잖아ㅜㅜ
지민이 힘들어하니깐 걱정해주는 호석
남준이가 메달 만지고 있으니깐 바로 벗어서 주는 호석
동생 수상소감 시키려고 안쪽으로 보내는 호석
남준이 통역을 힘들어하니깐 통역사에게 말하고 남준이가 통역 안 하도록 마이크 가져가는 호석
상어모자를 원하는 석진에게 바로 넘겨주는 호석
정말 안 좋아할 수가 없잖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