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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자 마치고 집갈때 맨날 데미지 부르면서 갓는데

약간 킹콩처럼 양팔을 ㄱ 자로 만들어서 발 올리몀서 노래 부르면서 조카 웅장하게 데미지! 뎀미지! 이 부분 부르면서 걸었는데 내 친구 머글인데 걔도 모르는데 나랑 같이 하면서 집 갔던 거 기억남ㅋㅋㅋㅌㅌㅋㅋ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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