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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유일한 항공모함

레인보우 |2007.04.12 00:00
조회 1,54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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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항공모함 principe de asturias r-11 principe de asturias는 스페인 해군의 현재 운용중인 유일한 항공모함이며, 전투함대의 기함이다. banzan 조선소에서 건조 되었으며, 1988년 5월 30일 취역을 하였다. 이 항모가 취역하기 전까지 미국의 경항모인 cabot을 들여와서 운용하였는데, 이 항모는 2차세계대전 중에 건조된 노후화한 항모였다. 67년에 구입하여 dedalo로 명명하였고, 97년 퇴역을 하기 전까지 기함으로 운용하였다. 이 항모는 미국의 항모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페인 해군이 독자적으로 설계하여 건조하였다. 많은 경항공모함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키 점프대를 설치하였다. 스키 점프대의 길이는 46.5 m이며, 경사각도가 12도 이다. 격납고에서 비행갑판으로 항공 기를 수송하기 위한 엘리베이터는 2개가 있다. av-8b harrier ii 또는 av-8 harrier ii+ 12대, sikorsky사의 sh-3h sea king 6대, 대잠 작전용인 sh-3 2대 등이 탑재된 다. 비상시 최대로 탑재할 수 있는 항공기는 갑판에 고정익기 29대, 회전익 12대이며, 격납고에 17대를 탑재할 수 있다. 근접방어무기(ciws)는 meroka mod 2b 4문이 있다. 총열이 oerlikon l120 20 mm로 12 배럴이다. 사정거리는 2,000 m 이며 분 당 1,400 발이다. 분당 3,000발인 phalanx에 비해 낮은 편이다. 선미에 2문, 비행갑판의 좌현과 우현에 각각 1문씩 배치되 어 있다. 대함 미사일로 rgm-84 harpoon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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