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가보면 애기들 다 쓴 크림통 이런걸로 화장하는척하면서 놀고 니들도 아마 어릴때 엄마한테 립스틱 발라달라고 해본적 있을껄.. 예뻐보이고 싶고 꾸미고싶어하는건 어느 동물에게나 있는 본능이야 사람들이 만든 코르셋이라 보기 힘들다고.. 어린이화장품 보면 보통 블러셔가 그냥 블러셔가 아니라 선크림 기능만 들어있고 엄청 순하게 만들던데 투명한 썬크림 끈적거린다고 싫어하는 애기들이 스스로 썬쿠션 블러셔등을 통해 썬크림 즐기게 된다면 좋은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