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내가 찐따였거든 (처음부터 찐따였던거 아니라 걔네가 갑자기 나 피함 진짜 이유 전혀 없음) 그래서 학교 한달에 많아봐야 세번만 가거나 한달 전부 다 빠진적 있을정도로 엄청 힘들었었거든 그렇게 지내다가 집에서 막내동생이랑 티비 문제로 말싸움 한 적 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언니가 그러니까 친구들이 언니를 싫어하지 ㅇㅈㄹ 한거임 너무 슬프고 화나서 막내동생 엄청 두들겨 패고 우리 둘다 겁나 혼났는데.... 너희는 이런적없냐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