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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틀호모 고딩청게로 이런거 보고싶다

공은 애인이 있는 다른 아이를 짝사랑 중이고 수는 그런 공을 짝사랑 중인거

공도 수가 누군갈 짝사랑 하고 있다는 건 아는데 그게 자기인건 모름. 서로 연애상담도 해주고 공이 짝사랑 하는 애까지 셋이 치고박고 싸우고 놀고 그게 일상인 평범한 친구처럼 보이는거지. 수는 그런 상황이 너무 견디기 힘들고.

그러다가 어느 날 수가 감정을 누를 수 있는 한계까지 다다랐을때 힘들어보이는 수를 보고 공이 무언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 그게 좋아한다는 감정인지는 헷갈려함. 자기는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이런 복잡스럽고 야한 비엘 보고싶다. 야한.ㅎ.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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