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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실망했어..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소설에서
공수 둘이 아직까지 묘한 상태인데
공이 다리를 다쳤거든..
드디어 함뜨..! 했는데 글렀구나 후 하면서 실망했는데
방금 같은 방에 들어가서 키스함 유!후!
작가님이 날 들었다 놨다해..
여윽시 차고로 공이란 부상투혼을 할 줄 알아야한다.
아직 많이 남았고 이제서야 분위기가 이런거 보면 앞으로 둘 사이에 어려움이 생기겠지만
같이 운동 했던 사이랑 안해봤던 사이는 다르니까..!
마음이 편안해졌어.



+) 키스하는거 보고 이 글 쓰고 이어서 계속 보려고 페이지 넘겼는데 왜 4일이 지났을까..? 남은건 수 손목 물린 자국뿐이네..? 작가님 왜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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