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딱 비오는날 퇴근길 유리창엔 빗방울 맺혀있고

내 귀엔 신청곡이 들리고
집가서 따신물에 씻고 딱 침대에 앉아서
신청곡 틀어놓고 빗소리들으며 막걸리에 감자전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