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좋아서 꼬신거고 오빠도 마음있었는데 나이차이때문에 눈치만 보다가 내가 좋다고 나오니까 받아줘서 사귀게됐어!
근데 이게 내가 막 들이댈때는 안보였는데 사람들 눈치가 보이더라ㅜㅜ 난 스무살 중후반이고 오빠는 삼십후반이야 내입으로 말하긴 창피한데 내가 동안이라는 말을 좀 듣고 오빠는 노안이라는 말을 많이들어
나같은경우 진짜 어리게보면 학생으로 볼때도 있고 오빠는 사십대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ㅜㅜㅜ 그래서 일부러 사람들 없는곳으로 가게되고 같이 놀러가고싶은데 사람들이 수근거리는거같고,,
조언좀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