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맨날 말로만 탄이들땜에 광대가 내려올줄모른다 광대에 담 올거같아 요랬는데 오늘 갤러리 한번씩 쓱 보면서 웃고있는데 갑자기 동생 들어와가지고 순간 표정 팍 풀었거든?? 아오 근데 몇시간동안 계속 웃는 얼굴로 있어서 그런가 얼굴근육이 갑자기 표정을 푸니까 뭉친건지 놀란건지 무튼 개아픈거야 내 표정은 무표정인데 근육은 아직 광대에 뭉쳐있는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아파서 까무러치는줄 알았는데.....내가 어떻게 웃었나 생각해보니까 진짜 광대가 올라갈만큼 올라갔는데 더 올릴려고 애쓰는거처럼 보일정도로 웃고있ㅇ었던거 같애 앞으론 웃을때도 적당히 의식해가면서 웃어야 하는거냐 지금도 웃을때 아픔 어떡하냐 살다살다 광대에 담 걸려본건 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