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에게 어찌 그리 활을 잘 쏘냐고 묻는 조내관
아....그게.......
그리고 과거 회상
사행성 활쏘기 중인 광구 (는 왕과 바뀐 광대)
어허..젊은 양반이 참....좀 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형이 왜 여기서 나와??ㅋㅋ)
또 활을 쏜 광구. 또 명중!!!
허어.....이게 뭔일이여.....(떨떠름한 대도)
또또또!!!! 명중!!!!!!!!!!!!!잘한다 자란다 광구!!!!!!!!!!!!!!!
깊은 빡침!!!!!!!!!!!!!!!!!!!!
의기 양양하게
두 푼의 다섯곱절 열푼 달라는 광구
나 이런 대도같은 놈을 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내관의 물음에 대한 답
타고 났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도는 조선시대때부터 게임을 잘했나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연기도 잘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보다가 갑자기 대도 나와서 반가웠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