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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가들의 전직

전직 |2019.01.23 18:12
조회 35,579 |추천 97

김은숙 작가 (도깨비, 태양의 후예, 파리의 연인 등) 

회사 경리


 

임상춘 작가 (쌈마이웨이)

회사원


이수연 작가 (비밀의 숲)

회사원


임성한 작가 (오로라공주, 인어아가씨 등)

컴퓨터 학원 강사


백미경 작가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영어학원 강사


김은희 작가 (시그널)

김완선 백댄서


정현민 작가 (정도전)

국회의원 보좌관




 

TMI )

성균관 스캔들과 해를 품은 달 원작자인 정은궐 작가 (필명)은

자신의 정체를 전혀 드러내지 않고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함. 

 

 

 


 

 

추천수97
반대수2
베플ㅁㅁ|2019.01.25 13:49
어떻게보면 자신을 작가라고 안드러내고 열심히 직장다니시는 작가분들이 현명하기는 할꺼같아요. 유명작가라고해서 글이 항상 잘써지는건 아닐텐데 오로지전업으로 작가로써 글을 쓰면서 지내는거보다는 월급이 나오는상태에서 틈틈히 글을쓰게되니까 생활적으로 힘들지는않으니까요
베플ooo|2019.02.04 13:16
해품달 작가는 인기 작가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정체를 숨기고 회사 다니는거 드라마나 소설 주인공들 캐릭터에 많이 나오는 설정인데 왠지 본인이 쓴 글인지 모르고 주변에서 그 드라마 재미 있다고 칭찬 하면 기분이 묘할거 같음...김은희 작가님은 백댄서 완전 의외 임....와...
베플ㅁㅁ|2019.01.25 09:51
임상춘 작가도 여자분인데 본인의 정체를 거의 밝히지 않고 회사 다니고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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