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ㅋㅋㅋㅋㅠㅠㅠ학교끝나면 항상 장을 봐야돼서 돈을 좀 많이 갖고다닌단 말이야.. 그러다보니까 지갑에 항상 큰돈이 있고 그런데 지각비나 학급비 낼 때 지갑에서 돈꺼낼때 애들이 항상 야 쓰니 완전 부자인데~?? 이러면서 놀리듯이 말하거든 엄마가 돈줄때도 천원 만원이 없대서 5만원 지폐만 맨날 주시거든 이유는 몰라.. 그렇게 난 애들끼리 나 놀리려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뭔가 진짜 애들이 돈많은 애라고 믿는거같은거야... 아니 난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인데;; 학원도 못다니는 신세에.. 내가 명품 브랜드 그런거 쓰는것도 아닌데 개당황스러운거임 애들이 돈빌릴때면 안친한애들도 빌려달란거야 물론 다 거절하긴했지만.. 수학여행 갔을때도 안친한애랑 방 썼었는데 걔가 나한테 우리 부모님이 항상 바쁘셔서 혼자 자주있는데 돈이 많아서 자취하는듯이 살아가고있다는 소문이 있단거임 아니 내가 뭔 웹드 주인공도 아니고 친오빠랑도 같이사는데 친오빠는 또 어디가고;; 아니 이런소문 진짜 누가만들고 그러는거냐ㅋㅋㅋㄱㅋㄱㅋㄱㄱㄹㅇ뇌피셜을 왜만드는거야..? 그냥 어이없이 웃긴소문이라 웃으면서 넘어가지...개무섭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