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온에서...
애써 히든트랙인 바다를 찾아 비지엠으로 깔고 무려 2분씩이나 울 애들한테 공헌해줘서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는 걸 보고 진짜 황당시츄였는데....
그때는 우리보다 애들이 더 힘들고 억울하고 속상하고 열 받았겠지만 티 안내려고 노력해준 게 넘나 고맙고 더 마음 아프고 그랬거든
근데 올해 저러는거 보니까 진짜 사람은 이래서 비리없이 스스로 노력해서 성공해야 된다는게 확 와닿아
모두가 인정해줄때 그들만 아니라고 했지만
결국 그들도 바다의 일부분이 되려고들 하니까..
사실 연.말.무대엔.딩가지고 시끄러울때도 그 전 노래인 막드롭 떡하니 들고 나와서
너네 말조심 해.사필귀정. 이러면서
응 아니ㅋ 느낌으로 무대하는데 역시 울애들이다 싶더라
개온이 정신차리고 조심하고 신경쓰는 것처럼 언젠가는 다른 것들도 그럴 날이 오겠지
기대되네ㅋㅋㅋ
올해 시상식, 연말무대는 동생그룹하고 하하호호 할테니 더 기대되기두 하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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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보구 워딩 수정했어ㅎ 알려줘서 고마워 ㅎ
작은 실수라 할지라도 조심해야지.
우린 탄이들의 다른 얼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