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행사장에 나타난 고소영
하...쥬얼리 행사장에?? 언니 얼굴이 쥬얼리 아님?? ㅋㅋㅋ
새하얀 오프 숄더 원피스 입고 들어오는데
여신 강림한줄...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우아하고 예쁘다
이 언니도 은근 늙지를 않아....ㅜㅜ
왜 나만 먹는거야 ㅜㅜ나이를 ㅜㅜㅜㅜㅜ
어딜 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일까...?
관리 정말 열심히 하시나 보다
녹색 어머니옷을 입고도 멋스러울수가!!!!!!!!!!!!!!!!!!
무슨 영화 촬영 하시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온니..레터링 타투도 하셨어 ...
타투에 대해 좀..거부감이 있는데 (갠적으로..)
고소영이 하니까 타투도 예뻐보이는 건.....왜일까?
이런게 고소영 효과 인가?! ㅎ
참고로 올해 48세이신 분의 미모.......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