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차이고나서 한달을 질척거리며 매달리고
그 이후에도 뜨문뜨문 술먹고 전화하고 맨정신에도 전화하고 계속 거절당했거든요
마지막으로 연락했던게 2주전일꺼에요
그러다가 어떤분을 알게됐는데 조금씩 관심이 가네요 개인적으로 연락주고받는사이는 아니고 일적으로 가끔 마주치는 사이인데 갑자기 그사람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니까 아픈거도 싹 나았고 그 전사람 생각이 거의 나지 않아요
너무 홀가분하다 겨우 이정도였다니
10월에 차이고나서 한달을 질척거리며 매달리고
그 이후에도 뜨문뜨문 술먹고 전화하고 맨정신에도 전화하고 계속 거절당했거든요
마지막으로 연락했던게 2주전일꺼에요
그러다가 어떤분을 알게됐는데 조금씩 관심이 가네요 개인적으로 연락주고받는사이는 아니고 일적으로 가끔 마주치는 사이인데 갑자기 그사람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니까 아픈거도 싹 나았고 그 전사람 생각이 거의 나지 않아요
너무 홀가분하다 겨우 이정도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