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들이 생각보다 진짜 무시를 많이 당했구나..
요즘 넬보드가고 너무 대슈스가 돼서 진짜 이정도인지는 몰랐어
회사도 작아도 에이 그래도 꾸준히 성장했으니까 싶었는데
엠1카 데뷔무대도 땜빵이라는거 듣고 경악했어
바다에서 슈가 파트가 이제 이해되면서
예능에서 푸대접 받았던거
아허라에서 공짜라고 홍보하던거
갑자기 생각나고 너무 맘아파
개온사건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대박이더라
인맥 빽 이런걸로 빌어먹고 사는 애들은 노력하는 진짜들을 이길 수 없어
난 이렇게 깨달음
현실에서도 나 진짜 별볼일 없고 무시당하고 사람들이 안알아줘도 그냥 내 할일 그냥 꾸준하게 열심히 하고 살면 된다는거
빛은 어둠을 뚫고 나간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