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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는데마다 발걸어서 넘어뜨리면서 비웃는 박찬열vs

그런 너를 일으켜 주며 약을 발라주고 괜찮아..?? 혹시 번호 좀 줄 수 있니 하며 조심스럽게 묻는 판판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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