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누드 사랑의 포옹

포옹 |2007.04.12 00:00
조회 2,28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폭력 대신 포옹을~!!
반신누드 여성 라엘리안들 ‘사랑의 포옹 페스티벌’ 개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여성 회원들이 길거리에서 ‘반신 누드’ 퍼포먼스를 벌였다.

서울 종로 인사동 거리에서 열린 이 행사는 전쟁과 폭력에 반대하고 사랑과 평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여성성(femininity)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편, 전 세계 6만여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인류사회의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성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실제로 그는 "만약 여성성이 인류의 구원 또는 인류의 멸망을 막는 길이라면, 그것을 개발하는 것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남녀 인간에게 필수적인 책임”이라며 지난해 ‘세계 여성성의 날’을 창안한 바있다. 이번 행사는 두 번째 맞는 ‘여성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여성성은 그 자체로 친절, 조건없는 사랑, 포용, 완성된 예술의 표현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든 남성과 여성이 과거의 잘못된 교육을 탈피해 아름다움과 여성성의 참된 가치를 배움으로써 인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그것만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만연된 폭력과 공격성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독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21세기 인류공동체를 위한 의식을 갖추려면 무엇보다도 원시적 공격성을 버리고 여성적 감성을 배양하지 않으면 안된다.

●  관련 싸이트 : http://love.rael.co.kr ●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