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연결 걸어 놓은 글 보면,
내가 한 20대초반인가 올린글 같은데,
또한 그런 소재의 여성들 지금 생각하면 메갈리언/페미니스트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갓건배파 메갈리언 이라는것도 2017년도인가 그떄부터 신조어로 등장했다.)
말로만 양성평등 거리면서 실상은 주둥이랑 몸이랑 따로노는 이 사회가
곧 '내로남불' 이 되어가는것 같지는 않나요?
그것도 남녀사이에 갈등이 생긴다면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냐,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되냐 싶죠...
* 내로남불 이란? :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불쾌/불치"
을 뜻하는 말로, 같은 짓거리라도 내가하면 낙이고 남이하면 개S끼인가 싶을때 이르는 말이다.
* 남로여불 : 같은 요소라도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
* 여로남불 : 같은 요소라도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된다.
저는 남로여불vs여로남불 이러는거 자체가 싫습니다.
물론 페미 메갈색들도 보면, 뭔 남자가 혜택이라도 받으면 성기 벌린거마냥 육갑떨질 않나,
정작 여자가 되서 안하는걸 이성한테 몰아 쳐넣는다든가,
이딴게 여로남불 그 자체 아니냐 여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