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추천 해준 이삐 고마워:)
곧 있을 협력그룹의 연회를 위해 옷 치수 재는 이사님
항상 통역없이 듣다가 통역기가 신기해서 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통역에 '오'하며 놀란 이사님
회사 실적 보고를 하는데 실적이 맘에 안들어 싹 자를 생각중인 이사님
회사에 출근 하자마자 거래처에 일이 터져 "연락처 보내주세요"하며 수습하러가는 이사님
기자회견에서 자극적인 질문에 심기가 매우 불편한 이사님과 옆에서 진정하라는 비서
비서가 오늘 스케줄을 읊어주는데 너무 많아 야근해야 할 것 같아 갑갑한 이사님
평소에 거래하고 싶어 했던 회사의 명함을 받았는데 눈치를 못 챈 거 같아서 "ㅇㅇ회사 명함이에요 이사님"하고 알려주니까 좋아죽는 이사님
글은 매일 AM.12:00~01:00사이에 업로드돼
부족한 글 항상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