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이건 신기해
그렇게 가까이서 보는 게 너무 신기했고 무엇보다 애들 성격 딱 답 나옴
승철: 홋 가슴팍 더듬거리면서 “ 여기 뭐가 잇게요옹 “ 홋 당황해서 “암것도 없는데요옹..” 최승철 “네. 아무것도 없어요..^^”
정한: 그냥 잘생김 이번에 살 많이 빠져서 볼이 엄청 들어갔던데 ㅠㅠ 무엇보다 처음 시작하는 정한파트가 정말 실제로 보면 대박임
지수: 슈아는.. 너무 조용했어서 그냥 잘생겼다는 말밖에 안 나오지만 다들 아는 사실(?)이니까,, 글구 진짜 사슴같이 눈이 똘망똘망 예뻐
준휘: 진짜 어디 조각상이다 남신이야 누구 하나 무릎 꿇게 만들 비주얼 어깨깡패에다가 장난끼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오 ㅠㅠ
순영: 순영이가.. 대박이야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호시는 음 대체적으로 어떤 앨범의 어떤 컨셉을 하던 소화를 가장 잘 하는 거 같아서 이번에도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역시,, 홈 의상 넘 찰떡이라 치이고
“ 베이비 우리의 따뜻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어 “
여기 안무가 진짜 대박이야 너무 느낌있게 잘 춰서 순간 진짜 개띠용했다 너무 신기해 그냥 저렇게 잘 소화를 할 수 있다는 게
그리고 응원소리 좀 작다고 하고 ㅋㅋ 지훈이가 애가 왜 이렇게 됐냐 그러고 ㅋㅋㅋㅋㅋㅋ 다들 거기서 엄청 터졌고 홈이 2번만에 녹화가 마무리 되어서 스탭이 녹화마무리하겠습니다~ 해서 캐럿들이 아~~~ㅠㅠㅠㅠ 하니까 셉들 다시 총총총 올라오더니 순영이가 “순영이는 떱떱해 히잉..ㅠㅠ” 이거 알지 이거 헸다 진짜 돌아 미쳐벌여 이거 말고도 이것저것 진짜 많았는데 생각나면 더 써볼께
원우: 원우는 캐럿들이 원우야! 원우야~~ 이런 식으로 불러도 잘 안 보려고 하는 건지 힘들어서 그런 거 같더라고 아니면 성격 자체가 워낙 차분하기도 하고 점잖은 성격(?)이라,, 나도 몇번 불렀었는데 땅만 보고 있길래 그 이후론 안 불렀어 ㅠㅠ 근데 생각해보면 몸이 안 좋아서 그랬던 거 같기도 해 표정이 그닥 좋아보이지가 않았었어
지훈: 지훈도 이 날 별로 말이 없었당 순영 보고 뭐라 한 거(?) 빼곤! 근데 진심 가만히 있어도 까리한 느낌 알지 이쥰 체고야 체고.. 진짜 대장님 같아
명호부터는 내일 더 구체적으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