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고싶다..
누구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어디 없나
어쨌든 여기서 포인트는 공은 ㄹㅇ존잘벤츠남이고 수의 발닦개정도로 수를 사랑해야함..
수는 미인수여서 새하얗고 흑발이어야함 백옥같이 흰 피부도 좋지만 마디마디 붉은 건 대찬성
눈물점이나 입술 근처 점 있으면 섹시할듯
공이 수 입술 근처 점 성애자여서 뽀뽀 ㅈㄴㅈㄴ하면 좋겠다 다정하게 다루는게 포인트임
평소엔 수가 무슨 유리인 마냥 살살 다뤄야 하는데 뭐.. 밤엔 입은 다정한데 몸은 성나있으면 매우 감사~
어쨌든 수랑 잤잤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수가 침대 옆에 없어야 함 왜냐하믄 수는 하고선 바로 옷 갈아입고ㅡ 공 잘때 미련없이 나갔거든..
공은 그런 수때문에 애타고 괜히 분하고 속상함
수 나간 빈자리 꽉 잡는게 포인트~~..
그리고 그렇게 공의 일방통행 가까운 사랑 중에 공이 수한테 그동안 쌓여온 거 말하곤 형은 날 사랑하긴 해?
이 멘트 날려줘야 해 눈물 글썽거리면서..
심한 말이 나올거 같지만 또 수 상처 받을까봐 입 꾹 다물곤 머리 쓸어넘기면서 고개 돌려야함
눈물 나오는걸 별로 보이고 싶지 않아 하거든.. 하지만 이미 얼굴 눈물 범벅 예쁘게 눈물 범벅
그리고 중얼거리듯이 그만할까..? 해야함
그러면 수는 머리 띵하오-........ 한거지
뭐지 걍 앙탈이 아니었나? 얘 진심인가 싶은거지
또 우는 모습 보니까 아 진짜구나 하는거고..
오히려 수는 공이 자기한테 질렸구나 하는거임
그래서 놀란표정 한 5초 보여주곤 금방 표정 감추고 마지막 순간까지 무심하게 그래.. 그럼 하고 돌아서야 한다 아니면 심각성 눈치채고 공한테 매달리면서 후회수 루트 타줘야 한다 아 개맛있다
아니면 돌아서는 수 뒤에서 눈물젖은 목소리로
형은 왜 나한테 한번도 져주지 않는거야.. 하면서 개쳐울어라 그러면 수가 가서 ㅈㄴㅈㄴ 이러쿵저러쿵 사과하고 후회하고 공한테 잘해줘야함
사랑하는데 표현 잘 못해서 무심했던 수가 공한테 뜬금없이 사랑표현 한다던지..
먼저 손 잡는다던지 그런 애정표현............
아까 댓글로 잇다가 뽕차서 썼는데
걍 일기장처럼 적어서 두서없이 걍 헛소리같ㄴ네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