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땀눈물때 처음 방탄노래들었는데 당시엔 방탄이 누군지도 뮤비는 봤는데 멤버들이름조차 몰랐어 아이돌이나 최신노래 관심도 없었으니깐ㅋ그래도 노래좋아서 고거 한곡만 몇달동안 듣고 흥얼거렸어..
유투브에 뮤직비디오 정주행하고 외랑둥이리액션을 보고 몇년동안 안한 트위터 아이디를 기억해 로그인했어 최근엔 브앱을 깔앗지.. 이때만해도 내가 방탄 좋아하는줄 몰랐다? 그냥 숨쉬듯 인지못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였어 아 다른 아이돌과 다르네 공감되는 노래가 많고 좋다였지. 지금생각해보면 입덕부정기를 겪었던가봐
얼마전에 다우니 어도로블 검색어보고 향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그 새벽에 재고를 찾아 검색을 하지 않나.. 호떡을 구워먹지않나 스테이크 구워서 비빔면이랑 같이 먹지않나. 내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더라구 아 1년넘게 하던 게임도 접고 삭제했어 섭1위 그게 중하니ㅋㅋ 이젠 각멤버들의 성격까지 파악하고 얼굴만 봐도 음성이 들리고 .. ㅋㅋ저시절의 난 어땠을까 되돌아보게 되더라구 부러운것도 있고 배울점도 많고 공감되는것도 많고..
다음카페정회원이 아니라 정보는 네이트에서 많이 얻었어 짤도 그렇구ㅋ 탄이에 대한 생각을 적고 싶은데 마땅히 적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썼어 두서없이 적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아 글구 노래구름사이트에 좋은 노래많더라 믹스테이프 커버 등등 하나씩 듣는데 하루하루가 감동이야. 좋은 노래 많이 올려줘서 고마워 방탄 나의 위로가 되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