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좀 맞자?.
"손석희 앵커,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계시네요?"…박진성 시인,
JTBC 심수미 기자가 18일날 고영태 사무실서 갤럭시탭과 사업자등록증 등을 발견하고
고민하다가 "이것들이 중요 증거인 컴퓨터를 없애고 하니까 증거 보호 차원으로" 20날 가서
타블렛 피씨를 꺼내다가 복사해서 검찰에 넘기고 24일날 보도를 했다고 한다.
증거를 인멸하는 것들이 중요한 서류와 전화기를 얌전히 넣어놓았다?.
그런데 20날에는 노컷 뉴스도 고영태 사무실을 아침부터 얼쩡거리고 있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다.
심수미는 문이 분명 열려 있었다고 했고 경비의 도움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고영태는 최순실이 타블렛 피씨 사용하는 걸 본 적 없다고 했다.
그러나!! 박영선이 녹취록을 공개하고 말았던 것이다!.
심수미 이 년은 청문회 직후 고영태와 검찰과 3자대면에서 고영태에게서 최순실 것이 맞다고 시인을 받았다고 또 뻥을 쳤다. (도대체 언제 3자대면을 할 시간이 났나?) 심수미는 최순실의 아주 가까운 친척이라는 것에 좀비 3만마리 건다.
최씨는 휴대폰이 검찰에 넘어갔는지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노씨에게 "걔는 쓸데없는 얘기 뭐하러 해 그거, 그 폰은 그거 냈대요?"라고 묻는다.
노씨가 "예?"라고 반문하자 "그 폰을 냈대? 그래서?" 라고 재차 묻는다.
"그폰, 예 모르겠습니다. 그폰을 제출했는지 어쨌는지 아직 모르겠습니다"라는 답에
최씨는 "큰일 났네. 뭐라고 얘기해야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98ebd1022760ba842880ab7f4baab6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이 잠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