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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에 쌍수한다던 엑톡련임 후기 품(스압)

참고로 난 겁이 진짜 엄청난 소녀임...진짜 사소한 아픔도 잘 못참음 그래서 귀도 못뚫었음...아무튼 주말에 상담받고 어제 쌍수했는데 하루전날 괜한 싱숭생숭 잠도 안오고 병원갈때까지 후기만 조카 찾아봄 ㅇㅇ 그리고 도착해서 ㅇㅇㅇ학생 부르면 최종 라인 확인하고 머리띠로 머리넘겨서 생얼 찍음..^^ 간호사 언니 이쁘던데 좀 수치플이었음... 수술 들어가기전에 브라자 빼고 다 벗고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누움.......줫네 떨렸음 그리고 간호사언냐들이랑 의사가 들어옴 그리고서는 내얼굴에 마취쳐발쳐발하고 수면마취했는데 ㄹㅇ 홀린듯이 잠들다가 일어나서 10분뒤 시작하겠다는 의사쌤 소리가 들림 마취에서 깨면 고통인게 소리랑 냄새가 ㄹㅇ asmr로 들림...특히 살타는냄새...수술전 금식이라서 그 냄새 맞고 조카 배고팠음..그리고 다 참는데 눈매교정때 마취가 풀린건지 진짜 조카 준나 조카 조카 아팠음 ㄹㅇ 너무 아파서 입술조카 깨물고 몸 여기저기 꼬집고 그랬음 아 그리규 젤 수티플인게 무의식적으로 배고파여 다되가여?? 몇시에여 ?? 아!!!! 아파녀 !!!! 노래 흥얼거린거.... 그와중에 의사가 거슬린다고 조용히하라구함.... 그러다가 끝났는데 쌍수 안아프다는거 다 개뻥구라임...줫네 아픔..그리도 눈 감는것도 불편하고 특히 눈꼽...하.ㅅㅂ 엄마 없이 못움직이는중임....아무튼 이뻐질랴먄......고통 감수해야지....그럼 다음에 돌아오겠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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