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산책하자고 짖어놓고선 나오니까 춥고 바람불고 차는 쌩쌩 달리지 겁쟁이는 오늘도 누나품에서 산책을 마칩니다.. 좀 걸어..
오천원에 귀여운 뽁뽁이 개구리 장난감 사서 줬는데.. 처음엔 입이 작으니 개구리가 커서 잘 못 놀았는데 어느새 물고 뜯고 난리났습니다ㅎ
산책갔다가 목욕 순서 기다리는 중
우리 초롱이는 목욕도 참 잘해요 반신욕도 즐겨요
생일선물로 오천원에 패딩샀습니다 초롱이도 유행에 민감합니다
초롱이가 좋아하는 고구마에 황태 삶아서 올려줬는데 챱챱 맛있게 먹었어요 뿌듯뿌듯
그럼 윙크하는 초롱이를 보며 마무리합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