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해서 ㄸ안치는거는 쳐다보지도 안커든...웅....섻만세만세만만세.....근데 유일하게 그 엄격한 심사속에 논-섹뚜 로써 합격한 벨이 너.사.대다 이말입니다..... 요즘에 진짜 에바니께(약간 그동안 쥔공들이 나한테 고구마 쳐멕인거 사이다로 관장시켜주는 기분이야 기분째지네) 제발봐 오죽하면 내가 이러겠니...이렇게 빈다 진짜 너사대 보면 안동김씨 38대손인 나를 가질수 있는 기회를 줄게.... (참 너사대 부제목이 청게의 정석이래 알아둬라 팍씨)
(이거 사실 오늘자 너사대 본 내 자화상)
킬링파트 나 여기에 내 무덤 팠으니 아무도 건들지 말아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