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전에 규칙을 읽어봤는데 반말을 하는거라고 해서 ㅠㅠ어색하지만 반말을 써보도록 할게 ㅠㅠ
다름이 아니고 나는 서른 넘는 ㅎㅎ 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이번에 방탄소년단 팬이 되었어! 작년에 이런저런 힘든일들이 많았었는데 둘 다 삶의 의욕도 없고 막 그러다가...ㅎㅎ 우연찮게 방탄소년단 유엔 연설 보고 난 다음부터 둘 다 마음이 꿈틀거리기시작하더니 영상 같이 찾아보고 하면서 되게 둘 다 다시 마음가짐을새로 하게 되었어 ㅎㅎ누나한테도 좋고 나한테도 너무 감사한일이였는데... 이번에 영화 개봉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내가 누나하고 같이 보고 싶어서예매를 했는데 이게 [싱어롱] 이렇게 되어있는 거였어! 근데 싱어롱이라는 거를 처음 보게 되어서 이번에 검색을 해봤는데 노래를 따라부르고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고...혹시 노래 모르고 응원법 같은거 잘 몰라도 가도 되는걸까 ㅠㅠ.. 좀 어느정도 알아보고 가긴 할건데 혹시 다른 관람하시는 분들이 좀 안좋게 생각할까 싶어서.. 글은 댓글 달리면 읽고 바로 지울게!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