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자꾸 너랑 결혼할거 같은 예감이 들지
나는 운명에대해 크게 생각한적 없는데
자꾸 니가 내 운명같다?
그 수많게 지나간 사람중에서 유난히 니가 너무 그리웠는데
그렇게 생각만 죽어라 하다가 보면 어느새 또 너랑 맞닿아 있어 그리고 자꾸 너랑 내가 언젠가는 사귀게 될거라고 확신이 든다
너 내 꿈에 너무 자주 나와
진짜 솔직하게 내 주변사람들 중에서 꿈에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이 너야
그리고 항상 다른사람이랑 조금이라도 썸씽이 생기려 하거나 깨지면 너한테 연락이 오거나 길에서 만난다? 그래서 또 마음을 너한테로 돌리기도 하고 신기하지?
우리 진짜 운명이면 기다려 보자
나 너무너무 궁굼하고 기대돼
너가 내 운명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