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불변의 법칙이라고 완결됐어

얘가 공이고

얘가 수! 예뿌징,,, ㅠㅠ
수가 진짜 완전 부자고, 공은 일하다가 사고당해서 일도 다 때려치울 수 밖에 없었고 몇년째 백수 인생,,, 사고당한 이유도 수라서 수 원망하고 있었고(둘이 사귈때 일어난 일)
그런데 어쩌다보니 수 회사비서로 일하게 되고,,, 그러면서 과거일이랑 이야기하고 어떻게어떻게 되는 이야긴데
수 성격은 무뚝뚝하고 매사에 의욕없어 보이는 스타일인데 은근 질투 많아서


위 사진들처럼!!! 질투한다고 손 절케돼따,,, ㅠㅠㅠㅠ 진쨔 나는 수가 질투하는게 왜케 좋징
어찌됐던 꼭 보길 바래 ㅠㅠㅠ 아 야한씬은 아예 없으니 참고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