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 만ㄹ이 호응 해줬고 내 옆에 분이 진짜 짱짱...
막 콘서트처럼 나랑 그분이랑 엄청 소리지르고 응원법 다 하고 럽마셀이랑 매직샵처럼 약간 떼창 많은건 계속 노래 부르고 분위기도 나름 좋았어
호응 안하면 진짜 재미없어짐... 그냥 눈치보지말고 즐겼으면 좋겠어!!
초반에 다들 막 낯가리는지 응원법 잘 안들리는데 어차피 음향 빵빵해서 소리질러도 묻힘....ㄱㅊㄱㅊ..소리질러..
어차피 싱어롱 자체가 콘서트처럼 노래부르고 일어나라면 일어나고 그런거니까 ㅇㅇ!!
그리고 콘서트 만큼은 아니지만 목이 좀 아픔(날씨가 건조해서 그런건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