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수능 끝나고 드디어 미뤄왔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심즈를 잉여롭게 하고있는데 특히 임신 퀘스트가 너무너무 재밌어서 같이 공유해보려고 해 ! 많이 읽어쥬 ㅎㅎ
의사인 남편 레이몬드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
병원에서 열일하고 집에 돌아오자 아내 클로에가 ☆ 임 신 소식 ☆을 수줍게 전해주네여 레이몬드는 행복하게 아내를 안아줍니다. (쏘스윗,,)
신기해서 요리조리 배도 쓰다듬어보고
직접 태교음악 연주해주겠다고 뚱땅뚱땅 피아노 쳐주는 중 ㅋㅋㅋㅋ
아가와 아내의 추억을 남기겠다며 임신한 아내의 사진을 찍어주겠다는 남편 레이몬드
이번엔 장소 바꿔서 또 사진 찍는 레이몬드
클로에는 슬슬 귀찮아지려고 하지만 남편이 귀여워서 결국 포즈도 취해줌 ㅋㅋㅋ
벌써 배가 많이 불러온 듯한 클로에,,
매일매일 자기 전 아내에게 수고했다며 어깨 주물러주는 다정킹 남편 레이몬드 ㅠㅠㅠ
점점 출산이 임박해지자 아가를 위한 분유타기 연습도 해보는 우리 예비맘 클로에
그러다가 자기도 배고파져서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먹는 클로에의 거친 손길과 그걸 지켜보는 레이몬드
아내가 직접 아가 옷 만들겠다니까 쪼르르 옆에 와서 같이 만드는 귀요미 남편 레이몬드 ㅋㅋㅋㅋ큐ㅠㅠ 다리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거 왜이리 귀엽냐ㅠㅠ
이제 미션도 점점 클리어하는 중이라 곧 출산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엄마아빠가 된 클로에와 레이몬드의 하루하루가 넘나 기대되는 중 ㅠㅠㅠ 심즈 진짜,,최고야,,,레이몬드 이 귀여운 짜식 하고싶은거 다 해 진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