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의 스탠딩 오바,,,

내 앞에 공? 이라해야되나 암튼 털로 된 동그란 어떤 것이 달린 비니 쓴 사람 있었다,,, 키는 내가 큰편이기도 하고 그 사람도 작아서 그 털로된 동그라미레 코박고 엔시티 봤음 흑흑 털도 몇 가닥 먹었다 그런걸 쓰고 오다니 쒸익쒸익,,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