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녤부리들 괜찮니?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생각보다 많이 아프네...

끝을 알고 시작한 거지만

정말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새로운 시작이 있으니까 어느 정도는 괜찮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다니엘이...

우리원이...

너무 힘들어하고 아파해서

나도 너무 너무 아프다...

세상 울음장벽 높아서

절대 우는일 없을줄 알았던 다니엘이

저렇게 오열 하는거 보고

나도 콘서트 내내 울었더니 머리가 너무 아플지경...

비록 현장은 아니고 중계로 봤지만

차라리 안방1열인게 다행인거 같다...

나 현장이었으면 너무 울어서 실신 할지도 모를뻔 했어...

다니엘... 우리원...

너무 슬퍼하지마.

콘서트 끝나고 또 얼마나 울지 걱정되지만

그 상실감을 알기에 오늘까지만 슬퍼했음 좋겠다.

그리고 녤부리들아!!

우리 오늘까지만 울자!

앞으론 웃기만 하자.

우리 같이 녜리 디너쇼까지 갈꺼잖아.

내일부턴 4월 다니엘 데뷔 기다리며 준비하자.

글이 너무 길어졌네..

암튼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

사랑해 내 차애들!

사랑해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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