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학 이후 거의 매일 집에있고 토요일날 나가서 엄청 걸었거든... 그래서 발목도 아프고 걸을때 엉덩이뼈도 아프고 그랬는데 오늘은 아침에 발목만 너어무 뻐근해서 처음엔 아 망했다 그러고 허리 복대도 가져갔어 근데 존버 생각보다 괜첞았음 진짜 오늘 날이 조금 따뜻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옷은 바지는 트레이닝바지 위에는 반팔+긴팔티셔츠(맨투맨 이런거 아니고 줄무늬 티였엉) 입었는데 좋았다 아니 조카추웠음 물품 보관소에 짐 맡길때만 해도 후리스 벗어도 안추워서 다 맏겼거든 근데 둘 스니꺼 대박 춥더라 햇빛이랑 태용바 핫팩 없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 여튼 1시간 반정도 기다린다음에 들어가서 40분정도 기다린것 같다 진짜 시야가 조자게 조음 진짜 나는 T구역이였는데 돌출너오면 애들 표정도 다 보일정도 너무 좋었어 나 그렇게 앞은 아니였음 참고로 진짜 다음에 어디갈래하면 닥 스탠딩 ㄹㅇ 생각보다 별로 안힘듬 근데 내가 더스트백 팔에 걸고있었는데 콘 끝나고 팔 내리니까 팔 마비되는것 같더라 아마 사랑의 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