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부터 함께 걸어온 나로썬 그 눈물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느껴져서 괜찮을줄 알았던 나도 너의 무릎과 함께 무너졌었어.
정해진 이별이라 담담히 받을줄 알았는데
언젠가 공카에 썼던 “졸업”이란말 이제 너에게 돌려줄게.
졸업을 축하해 내가수! 졸업이란건 원래 뿌듯하지만 슬픈거잖아. 정든 친구와 내 주변과 헤어지고, 그때로 다시 돌아갈순 없는거니까. 그렇지만 졸업은 또 다른 성장인거 알지? 한단계 성장한 강다니엘! 그동안 수고했어
짧은 공부였지만 너의 긴 인생에 아주 소중한 수업일거야
졸업 후 새로운 길에서도 언제나처럼 간절하지만 절박하지않게 강다니엘처럼 걸어가길 바랄게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될 너의 미래를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