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추천 해준 이삐 고마워:)
짤에 달리는 글은 드립이니 오해하지 말아줘!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런게 아닌거 같은데 내가 혼나고 있는 남준
방 안치운다고 혼내는데 "아니 분명 어제 치웠는데.."하면서 변명부터 하는 석진
부르니까 슬금슬금 나와서 말없이 머리만 긁적이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윤기
더 크게 화내기 전에 애교로 기분을 풀어주려는 호석
오늘 혼난일을 다이어리에 적으려는데 볼펜 뚜껑도 안열려 배로 서러운 지민
부모님이 싸우는데 엄마가 넌 누구편이냐고 묻길래 "아부지"했다가 불똥이 튀어 혼나는 태형
엄마손에 내가 숨겨둔 성적표가 들려있어 당황스러운 아들
글은 매일 AM. 12:00~01:00사이에 업로드돼
부족한 글 항상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