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목숨을 건 자원봉사

ㅇㅇ |2019.01.28 06:40
조회 16,113 |추천 106
추천수106
반대수2
베플ㅇㅇ|2019.01.28 22:40
15년전쯤인가 미국 월마트에서 추운날 시동켜놓고 아이둘 카싯에 태우고 카트갖다놓으러간 사이에 차채로 몰고간 납치범있었음. 애는 못찾음. 근데 이런 일이 전국적으로 흔해지고 애는못찾다보니.. 마트 주차장 안내판에 아이 혼자 차에두고 시동키고 카트두러가지말라고 써놨음. 실제로 나 거주하던 동네에선 한동안 아이가 둘이상되면 직원이 카트수거하러 따라나와주던 곳도 있었음. 미국에서 납치 많이 일어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