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 유인나
2011년 '영웅호걸' 예능에서 만난 아이유와 유인나 = 아이유인나
11세 나이 차에도 우정을 과시하며 대표적인 연예계 절친으로 뽑힌다.
티파니 - 제시
중,고등학교를 같이 나온 티파니와 제시.
제시는 티파니에 대해
"정말 착하고 겸손한 친구다. 항상 좋은 말말 하고 의리도 있는 정말 착한 친구"라고 말했다.
송혜교 - 이진
은광여고 동창생으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친했던 두 사람.
결혼 후 뉴욕에 머물던 이진은 송혜교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기도 했다.
그리고 한혜진과 함께 은광여고 3대 얼짱 시절
백지영 - 이지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 폭로전을 할 정도 친한(?) 백지영과 이지혜.
이지혜가 힘들 때 백지영이 앨범을 내도록 발 벗고 나선 일화를 말했다.
또한, 백지영은 이지혜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며 눈물을 보이기도.
김숙 - 송은이
개그계 소문난 절친인 송은이와 김숙.
같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도 많으며 싱글 앨범 '3도'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수영 - 박경림
이수영이 대출 사기를 당해 모든 걸 다 잃었을 때,
박경림이 만삭의 몸으로 도왔다는 일을 예능 프로에서 밝힌 이수영.
그리고 박경림이 일이 없을 때,
이수영이 '도전 100곡'에서 상으로 받은 황금 열쇠를 건네기도.
김지현 - 채리나
그룹 '룰라'로 같이 활동했었던 김지현-채리나.
김지현과 채리나는 신혼여행까지 일정을 맞춰 같이 갈 정도로 돈독한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