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네이버 글과 네이트 판 글을 게시중지 시켜서
아침부터 억울해서 . . 또 눈물이멈추질않는다
윤씨는 명예훼손이라고
모든 글을 지우기 바쁜데 .나는 . 그걸보구 그것이 알고싶다
쌍둥이 자매의 아내의 남편보다 윤씨가
더 악한사람이란걸 또한번 느꼇다
결혼 3년내내 툭하면 외박과 노래방 도우미들과
바람피며 10대 어린여자들 성기사진 받겠다고
그어린년들하고 만나고싶어
용돈주겠다고 음란채팅하면서
외박하고 무슨짓거리를했는지 비뇨기과치료받고
약국 영수증 비뇨기과 영수증 가지고
다니며 동생이 이혼해달라할때
이혼이라도 해주지
동생 번개탄피워서 죽는 그날에도
거실에서 티비보구 있다가
친정에서 내동생 위치추적하니 집에서 죽은
내동생이 자살하려고 꾸민거라고?
니입에서 그딴말로 우리가족도 이미
죽었어
그런데 넌 왜 내동생 통장 100만원찾겠다고
나에게 연락했고
동생이름으로 보험이나 빛이 있는지
장례식장에서 왜물었니?
장례식장에서 눈물한방을 안흘리고
왜민사재판가서 검사앞에서
울면서 사랑하는 아내였다고
거짓 연기하면서
내동생이 어떤맘으로 3년산지 알아?
자기남편이 그딴짓 하는게
자기얼굴에 침밷기여서 가족들에게도
털어놓지도못하고 죽었어
일기장 한자한자 써가면서
삼성다닌다고 너가 대단한사람이라고
착각하지마
우리가족에겐 넌 내동생 죽인놈이야
내동생 병신만들어놓고 끝까지 자살이라고
헛소리하지말고 민사재판으로
글한건당 쓰면 백만원에 ,자기행복하게살수있는
권리달라고 , 내가 동탄가서 1인시위못하게 해달라고?
어차피 못해 경찰은 자살로종결했고
니는 내동생 흔적지우기 바쁘고
무서워서 잠도못잔다고 검사앞에서
수면제 먹고있다면서 왜 내동생 죽은
그집에서 밥먹고,잠자고 살고있니
정말 넌 인간같지도않아
민정이에 하나뿐인 언니로써
내동생이 죽어서도 용서 못하겠다는 말
난 절대 잊지못해
법적으로 아내 자살의 원인제공
으로 너가아무처벌을 못받아도
나 끝까지 싸울꺼야
다들. . .
나보구 무모하다고 동생은 죽었으니
그냥 언니인생 살으라고 하늘에서
동생이 슬퍼한다고. .
근데요. . .저요 , 못살겠어요
동생죽은지 6개월 조금 지났어요
저는 정신적으로 지금 많이 불안정한데
민사재판.형사재판 받고있어요
저희가족이 피해자인데 그놈은
자기행복하게살수있는권리달라고
저를 고소한상태거든요
우리나라법이 그래요 . . 피해자가죽으면
사건이.종결이래요. . 동생을 죽게한 원인제공자
윤씨는 아무죄도없이 살고있는데
법으로 제가약자라는것도알고있어요
근데 제가이렇게라도 싸우지않으면
하나뿐인 동생볼면목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