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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료 아줌마의 이상한 성격

호호맘 |2019.01.29 13:57
조회 258 |추천 0

나도 아줌마 그사람도 아줌마이다.

윗분들한테만 잘보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처음 들어왓을때 엄청 갑질을 해댔다.

같은 자리를 쓰고 난 주2일 근무 그녀는 주5일 근무 난 평일에도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알바를 한다. 그아줌마는 자기가 뭐라도 된냥 엄청 갑질을 했다.

자기도 그 회사에 들어온지 6개월밖에 안됫는데.

처음 내가 들어왔을때 안내데스크에서 그 아줌마는 한여름에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 자기 목 아프다면서.

ㅎㅎㅎㅎㅎ.

첫날 성수기때 앞에서 안내를 보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아줌마는  "  여기는 알아서 해야 되. "

그러면서 자기에게 어려운 것만 물어 보냐고 하면서 물어보지 말라고 말했다.

첫날부터 그년는 다른 직원이랑. 친분을 과시하는 듯이. 점심을 먹으러 났다. 그리고 내가점심시간 한시간있으니 쉬어야 겠다고 말하니.

오자마자. 점심시간이라고 쉬면 삼실 직원에게 찍힌다고 하면서 지는 그 여직원이랑 밥을 먹으러 나갔다.

세시간 정도 같이 근무를 하는 동안은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차라리 그 여자가 없다면 .  삼실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되는데......

그뒤로 그아줌마는 삼실직원에게 찍혀서 엄청 힘들어 했다. 삼실직원들이 저에게 인사를 꼬박꼬박하니까  난 좋았지만 그여자에게는 인사도 받지 않았다.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진 꼴이 되었다. 안내데스크에서 마스크라니. 후덜덜.

너무 기가 찼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내일만 열심히 해 왔다.

그 아줌마는 윗 상사가 빨리 퇴근하라고 말해서 일찍 들어 가게 되었다.

2시 퇴근 이라면 12시 퇴근하게 되었고.

날 경쟁자로 생각하고. 나에게 어떤일도 알려주고 싶지 않아햇고. 민원에게 당해서 큰 싸움이 벌어 지도록 하였지만. 그러든 말든. 내일만 하자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참아왔다.

그뒤로 그아줌마는 찍혀서 힘들어 지게 되었고 날 더 실어 하였지만. 뭐. 나에게 함부로 대하진 않았다.

그 아줌마는 아줌마대로 삼실에 찍혀서 않좋게 되었고.

난 나대로. 같이 있기 실은 여자와 있어야 된니 힘들었다.

첫근무에 안내 . 혼자 전화받고 혼자 안내까지 해야했다. 성수기때 그녀는 밥을 먹으러 돌아다니고.    그 여자는 삼실 직원들 앞에서 날 무시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너라고 하질 않나. 이 친구라고 하질 않나. 엄청 무시를 하였다.

누가 뭐라고 해도 끄떡도 않하는 스타일이고 가만히 화를 냈다가는 더 무시한 여자인것 같아서. 그냥 내비러 두었다.

자칫 건드렸다간  나만 바보될수도 있겟단 생각에.  그여자를 그냥 내버려 두기로 했다.

니 멋대로 하세요.  그리고 내일만 하면서. 지냈다. 그 여자가 어떤식으로 괴롭히든 말든.

한번은  회사 과장에게 늦은 저녁에 전화가 왔다.

주말 알바도 오라고 저녁 먹자고 하면서. 낼  회사 기념일이라면서.  본사 직원들이며, 다 온다고.

알바식으로 하는 거라서 말은 간다고 했지만 안가려고 했다.  근데  다른요일의 이틀 근무자 아줌라가 같이 가지고 해서.  갔다.  근데.

회사 사장님이면 본사 직원들이 나의 상황들을 다 아시고.  어려운 거 있으면 다 애기 하라고 햇다.

주말 알바라 별 신경을 안썻고 너무 힘들어서 관두려고 했었기 때문에 그냥 다들 너무 좋으시다 라고 나쁜 사람 하나도 없다고 애기했다.

그리고 담날 전화를 했다. 이번달 까지만 근무 하겠다고  피곤해서 못 다니겠다고.

전화로 애기하고. 난 뒤. 바로. 그 아줌마에게  톡이 왔다.  나 때문에 그만 두는 거야?

헐.   그래서 응. 라고 애기 햇더니. 그아줌마가.  낼 회사 나 꼴보기 실어서 안나온다고 그래서 . 나오지마라고 답을 했다. 

 

담날 회사에 가서. 다시 다니겠다고 말했다. ㅎㅎㅎ.

본사 직원들이며, 사장님까지 다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눈치 였는데.  참.   내가 그아줌마때문에 관둔다고 말 안해도 이미 다 알고 잇어서 그 아줌마는 단단히 찍혔는걸. 참. 자기 잘못을 알긴 아나부지 나 때문에 관두는 거냐고 말하게?

그 아줌마는 좋다 말앗겠지.

  암튼 그 아줌마랑 싸우는 것도 싫고. 싸워서 소문 나는 것도 싫기 때문에 세시간 정도 같이 잇어도 그냥 난 내 할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것 때문에. 피곤해서 주말에는 관두려고 하는 건데. 정말. ㅠㅠㅠㅠㅠㅠ

웃기는 여자이지. 생각이 짧은 건지. 다 자기 같은 줄 아나봐. 정말. 아주. 이상한 여자야.인간관게를 너무 자기 멋대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끄럽고. 정말 말많고. 거짓말도 잘하고. 난 그런 여자는 딱 질색이다. 내 할 일만 하는 사람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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