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
특히 사진가나 미술,조각 하는 사람들은
찰나의 순간을 굉장히 중요시 생각하거든
그리고 또 그 순간을 표현하는 게
그 사람들의 숙명이기도 하고.
그래서 미켈란젤로가 특히나 찬양받는 이유가
모든 사건이 지나가고 완결된 상태를
표현하던 그 시대에 미켈란젤로는 찰나를 표현해서
그렇다하더라고.
사진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태형이 성향에다가
따뜻한 감성까지 더해진 곡이라 더 와닿네.
오늘 봄날같은 겨울밤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