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팔베개도 해주고 머리도 정리해 주고 조카 꽉 끌어안아 줌 난 졸라 떨레서 잠 안왔는데 걍 자는척 했거든 막 내 볼 찔러보고 꼬집고 입술 살살 만져보더라 그러고 내 목에 지 얼굴 묻고 잤어 아쉽게도 그뒤로 아무 일 없었음 ㅅㅂ
짝남이 팔베개도 해주고 머리도 정리해 주고 조카 꽉 끌어안아 줌 난 졸라 떨레서 잠 안왔는데 걍 자는척 했거든 막 내 볼 찔러보고 꼬집고 입술 살살 만져보더라 그러고 내 목에 지 얼굴 묻고 잤어 아쉽게도 그뒤로 아무 일 없었음 ㅅㅂ